출시 후 8시간 만에, 솔: 인챈트 신규 서버 열린다
2026.06.18 18:4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18일 저녁 8시 '솔: 인챈트(SOL: enchant)'에 첫 신규 월드 '레지나'를 연다. 레지나는 솔: 인챈트 출시 후 8시간 만에 추가로 여는 신규 월드로, 총 5개 서버로 구성된다.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유저에게 막강한 권한을 주는 '신권(神權)' 시스템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을 이룬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18일 낮 12시에 출시됐고,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모바일과 PC 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넷마블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에서 PC에서 실행 중인 게임을 모바일 기기에서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 보상 드롭률을 3배 상향하고,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