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초반 화력, 솔: 인챈트 구글·애플 매출 1위 달성
2026.06.19 11:2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넷마블은 지난 18일 출시한 MMORPG 신작 '솔: 인챈트(SOL: enchant)'가 국내 양대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솔: 인챈트는 18일 낮 12시 출시 후 약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고,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급 갓아머 소환권 10개, 상급 영체 소환권 10개, 성장의 물약(20%) 5개를 지급한다. 게임 접속 후 우편함에서 보상을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했고,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솔: 인챈트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유저에게 막강한 권한을 주는 '신권(神權)' 시스템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을 이룬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