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중국 서비스 시작, 앱스토어 인기 1위 기록
2026.06.25 10:34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엔씨의 수집형 MMORPG '리니지2M(Lineage2M)'이 24일 중국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으며, 출시 직후 현지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중국 서비스는 텐센트 게임즈(Tencent Games)가 현지 퍼블리셔를 맡았다.
리니지2M은 한국 시간 기준 6월 24일 오전 9시에 중국에서 서비스를 개시했다. 현지 서비스명은 ‘천당2: 맹약’이다. 텐센트 게임즈는 서비스 시작 시점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공지했다.
이 게임은 서비스 시작과 동시에 이용자들이 대거 몰리며 현지 앱스토어 인기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이용자 접속이 증가함에 따라 텐센트 게임즈는 초기 운영 서버 12개 외에 24개의 서버를 추가로 증설하여 총 36개 서버로 확장 운영하고 있다.
리니지2M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텐센트 게임즈가 운영하는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