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솔라레 시즌 특별전 '우당탕탕 협동 대전' 시작
2026.07.01 14:03 게임메카 김형종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솔라레 시즌 피날레 특별전인 '우당탕탕 협동 대전'을 시작했다. 이번 특별전은 지난 6월 24일 종료된 3인 파티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정규 시즌의 뒤를 이어 새롭게 진행되는 이벤트 대전이다. 모험가들은 오는 7월 22일까지 해당 특별전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특별전은 정규 시즌에 참여했던 모험가들의 점수를 기준으로 매칭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3인 파티를 구성해 대전에 참여할 수 있다. 대전 진행 중에는 모든 클래스의 초상화가 검은사막의 NPC '카쿠오' 화백이 발로 그린 그림으로 대체되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모험가는 흑정령을 통해 가문 의뢰와 주간 의뢰를 수락하고 승리 횟수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가문당 1회 참여할 수 있는 의뢰를 통해 1승 달성 시 함께하는 축제의 선물 상자를 받는다. 7승을 달성하면 함께하는 축제의 선물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매주 초기화되는 주간 의뢰에서는 3승 달성 시 달콤한 프리미엄 강화 상자가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에 파티 및 부대 찾기 시스템을 활용하여 서로 다른 5명의 모험가와 함께 이벤트 대전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조건 충족 시 크론석 300개와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10개, 플로린 비법서 10개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