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FPS 스탈존, 한국 서버 출시 기념 대회 개최한다
2026.08.05 13:50 게임메카 신재연 기자
엑스보는 5일, 오픈월드 익스트랙션 MMOFPS 스탈존(STALZONE) 한국 서버 출시를 맞이해 SOOP과 치지직에서 드롭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크리에이터 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대거 참여해, 새롭게 추가된 팀 기반 PvP 콘텐츠인 콜로세움을 활용해 펼쳐진다.
드롭스 이벤트는 오는 8월 25일까지 치지직과 SOOP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각 플랫폼에서 스탈존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한다. 치지직 플랫폼에서는 네이버페이 모바일 쿠폰을 추가로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스탈존 크리에이터 대회는 온라인으로 총 3회에 걸쳐 열린다. 이번 대회의 핵심 콘텐츠인 콜로세움은 여러 팀이 하나의 전장 안에서 특정 목표를 두고 경쟁하는 PvP 모드다. 개개인의 전투 능력뿐만 아니라 팀원 간의 역할 분담과 전황에 따른 전략적 판단이 승패를 좌우한다.
대회 일정은 8월 첫째 주에 치지직과 SOOP에서 먼저 시작하며, 둘째 주에는 SOOP에서 추가 대회를 진행한다. 상세 일정과 참여 크리에이터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순차 공개한다. 참가자들이 직접 팀을 구성해 펼치는 실시간 대결을 통해 이용자들은 신규 콘텐츠의 전투 구조와 다양한 팀 전략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엑스보 관계자는 “한국 서버 출시를 기념해 방송을 시청하고 게임 아이템과 네이버페이 쿠폰을 받을 수 있는 드롭스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치지직과 SOOP에서 진행되는 크리에이터 대회를 통해 콜로세움의 치열한 경쟁과 다채로운 팀 전략의 재미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