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호스의 결승 진출 도전, 카트 리그 '버닝타임' 4강 2경기 진행
2016.01.29 15:2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30일, 넥슨 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최종 결승 진출팀을 결정짓는 4강 2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과 ‘예일모터스&그리핀’이 격돌한다. 연승 행진을 달리며 무서운 신예로 손꼽히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은 평균 연령 16.5세의 젊은 피로 구성됐다

▲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4강 2경기 출전팀 (사진제공: 넥슨)

▲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 4강 2경기 출전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30일, 넥슨 아레나에서 ‘카트라이더' e스포츠 대회 ‘2016 카트라이더 리그 버닝타임(이하 버닝타임)' 최종 결승 진출팀을 결정짓는 4강 2경기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에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과 ‘예일모터스&그리핀’이 격돌한다. 연승 행진을 달리며 이번 시즌 가장 무서운 신예로 손꼽히는 ‘디 에이 엔지니어링’은 평균 연령 16.5세의 젊은 피로 구성됐다. 지난 2일 문호준 소속 ‘알앤더스’와의 경기에서 팽팽한 실력으로 세트스코어 1 대 1 동점 상황을 만들고, 마지막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황선민이 역대 7회 우승 경력의 문호준을 무너뜨리며 경기장을 들썩이게 한 바 있다.
결승 진출이 확정된 ‘유베이스-알스타즈’의 유영혁이 지난 인터뷰에서 가장 두려운 결승전 상대팀으로 ‘디 에이 엔지니어링’을 꼽으며 경계할 만큼 무서운 기세를 뽐내고 있다.
‘디 에이 엔지니어링’에 맞설 ‘예일모터스&그리핀’은 스피드전에서 화려한 팀플레이를 선보이는 박건웅, 문민기와, 오랜 공백을 깨고 복귀해 아이템전에서 막강한 실력을 과시하는 김선일 등 탄탄한 선수들이 포진되어 있다.
4강 2경기는 스포TV 게임즈와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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