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KeG, 전북 지역대표 16명 그랜드 파이널 진출
2012.08.22 18:5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이번 대회는 `스페셜포스`와 `슬러거`, `리그 오브 레전드`, `철권` 등 4종의 정식종목과 시범종목 `스타2: 자유의 날개`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전북 지역대표 선발전에는 총 41팀, 117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6명의 선수들이 그랜드 파이널 티켓을 따냈다

2012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8월 11일에 진행되었던 전북 지역대표 선발전의 결과가 발표 되었다.
이번 대회는 `스페셜포스`와 `슬러거`, `리그 오브 레전드`, `철권` 등 4종의 정식종목과 시범종목 `스타2: 자유의 날개`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전북 지역대표 선발전에는 총 41팀, 117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16명의 선수들이 그랜드 파이널 티켓을 따냈다. `리그오브레전드` 1팀(김트루뎀, 5명), `스페셜포스` 1팀(남자는 직진, 5명), `슬러거` 2명(김래완, 염광열), `철권` 2명(유승상, 한성준), `스타2:자유의날개` 2명(공원욱, 김현영)이 전북 지역대표로 본선에 오른다.
국내 e스포츠대회 중 유일하게 ‘대통령배’로 개최되는 ‘KeG’는 매년 7만여 명에 가까운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들의 축제다. 치열한 지역 예선과 본선을 거쳐 연말 본선에 진출한 선수들은 각 지역을 대표해 겨루게 된다. 대회의 클라이막스라 할 수 있는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간 수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역대표로 선발된 인원들은 10월 12일 ~ 13일에 개최되는 그랜드파이널(수원시)에서 열띤 경쟁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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