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와 아워팜, 프리스타일 모바일 중국 첫 테스트
2016.04.29 12:04 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조이시티는 29일 중국에서 '프리스타일' IP 기반 모바일게임 '가두농구(' 테스트에 돌입했다. '가두농구'는 자유로운 분위기와 역동적인 조작감 등 원작이 가진 재미 요소를 잘 반영한 스포츠 대전게임이다.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나만의 선수와 경기 스타일을 만들 수 있으며, 경기 관전도 가능하다

▲ '가두농구'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가두농구'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관련기사]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中 아워팜 손에서 모바일게임으로 재탄생
아워팜이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기반 모바일게임 '가두농구(중국 서비스명 街头篮球)'가 드디어 중국 테스트에 돌입했다. 아워팜은 '뮤 오리진' 개발사 천마시공을 인수하며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중국 게임업체다.
'가두농구'는 자유로운 분위기와 역동적인 조작감 등 원작이 가진 재미 요소를 잘 반영한 스포츠 대전게임이다.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나만의 선수와 경기 스타일을 만들 수 있으며, 경기 관전도 가능하다.
이번 테스트는 중국 업체 아워팜을 통해 진행되며, 오는 5월 5일(목)까지 일주일 간 진행된다. 이번에는 PvP, PvE 등 기본 게임 모드와 함께 리그 챔피언 자리를 두고 순위 경쟁을 펼치는 래더 시스템을 공개한다.
아워팜은 중국 현지에서 진행하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성능과 안정성,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수집된 데이터 및 유저 피드백을 토대로 2차 테스트를 준비할 계획이다.
'가두농구' 중국 출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편, 국내 및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서비스는 조이시티가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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