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 스타 나이트 개발사 레프트 라이트에 지분투자
2016.05.19 10: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엔진은 19일, 인디 게임 개발사 레프트 라이트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 레프트 라이트는 2015년 4월 설립됐으며, 지난 4월 모바일 액션 게임 '스타 나이트'를 출시했다. '스타 나이트'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세계 15개국 17개 모바일 오픈마켓 유료 게임 랭킹 1위에 올랐다

▲ 엔진과 레프트 라이트 CI (사진제공: 엔진)

▲ '스타 나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진)

▲ 엔진과 레프트 라이트 CI (사진제공: 엔진)
엔진은 19일, 인디 게임 개발사 레프트 라이트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경영권을 확보했다.
레프트 라이트는 2015년 4월 설립됐으며, 지난 4월 모바일 액션 게임 '스타 나이트'를 출시했다. '스타 나이트'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전세계 15개국 17개 모바일 오픈마켓(애플 앱스토어, 구글플레이) 유료 게임 랭킹 1위에 올랐다. 여기에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북미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유료 게임 3위를 기록했다.
엔진은 '스타 나이트'에 대해 액션과 RPG의 성장 요소를 적절히 조합한 구성과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레벨 디자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 '스타 나이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진)
엔진 남궁훈 대표는 “레프트 라이트와 같은 능력 있는 인디 개발사가 세계 시장에서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지원 해 나갈 것” 이라며 “엔진 역시 세계 시장을 바라보며 사업적 시야를 계속해서 넓혀 나가는 한편,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글로벌 멀티 플랫폼 게임사로 거듭나겠다” 고 밝혔다.
레프트 라이트 유정상 대표는 “인디 개발사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게임 타이틀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엔진과 함께 보다 더 많은 이용자들께 즐거움을 선사하는 개발사가 되겠다”고 전했다.
엔진은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유료 게임은 물론 카카오게임 AD+(애드플러스)를 활용해 무료 게임에 광고를 접합하는 등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스타 나이트'와 같은 글로벌 타이틀을 중심으로 세계 진출을 가속화 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5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6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
7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8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5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8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9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10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