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코어, "마르텔"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시장 공략 나선다
2016.06.03 12:35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다년간의 컴퓨터 및 주변기기를 전문으로 유통한 (주)퍼스트코어는 최근 게임산업의 발전에 따른 전문화된 제조 기술과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 신속한 공급, 편리한 고객 서비스 등 유통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 요소를 고루 갖추어 "마르텔(MARTELL)" 이라는 브랜드로 컴퓨터 게이밍 기어 시장에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한 "마르텔(MARTELL)"은 브랜드 출범과 함께 전문화된 국내 컴퓨터산업의 게이밍 장비중의 하나인 기계식키보드 5종을 우선 신제품으로 출시하였다.
현재 "마르텔(MARTELL)"은 전문인력과 기술진을 통해 6월 중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기계식키보드를 출시한다고 알려왔으며, 이후 게이밍 마우스 및 사운드 제품 등 누구나 손쉽게 경험해볼 수 있도록 보급형 제품부터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주)퍼스트코어 최성익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 지난 15년간 저와 같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해준 임직원들의 노력을 통한 결실로 마르텔(MARTELL)이라는 브랜드를 출범하게 되었으며, 그와 함께 2016새롭게 내건 “신의” 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고 이를 통해 Total Solution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는 각오도 밝혔다.
(주)퍼스트코어의 신규 브랜드 "마르텔(MARTELL)"은 브랜드 출범 기념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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