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워오브크라운' 개발사 애즈원게임즈에 전략적 투자
2016.07.18 10:0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게임빌은 18일,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애즈원게임즈에 지분을 투자했다. 애즈원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력을 갖춘 유망 개발사다. 게임빌은 애즈원게임즈과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국내 모바일게임사 게임빌 CI (사진제공: 게임빌)

▲ 국내 모바일게임사 게임빌 CI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18일(월),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애즈원게임즈(ASONE GAMES, 대표 김주현)에 지분을 투자했다.
애즈원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력을 갖춘 유망 개발사다. 게임빌은 애즈원게임즈과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SRPG ‘워오브크라운’을 올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격시키면서 시너지의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이 게임은 3D 쿼터뷰로 진행되는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과 깊이 있는 판타지 기반의 세계관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그간 게임빌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개발사인 올엠 등 국내∙외 개발사에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이번 투자 역시 게임빌이 지속해 왔던 국내외 유망 개발사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외부 개발사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조성하면서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로서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애즈원게임즈 김주현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워오브크라운’의 높은 완성도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추후 게임빌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애즈원게임즈는 모바일게임 전문 개발력을 갖춘 유망 개발사다. 게임빌은 애즈원게임즈과 단순한 투자 관계를 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면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SRPG ‘워오브크라운’을 올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출격시키면서 시너지의 첫 삽을 뜰 예정이다. 이 게임은 3D 쿼터뷰로 진행되는 전략적인 전투 시스템과 깊이 있는 판타지 기반의 세계관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그간 게임빌은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의 개발사인 올엠 등 국내∙외 개발사에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 이번 투자 역시 게임빌이 지속해 왔던 국내외 유망 개발사에 대한 투자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외부 개발사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조성하면서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로서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애즈원게임즈 김주현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워오브크라운’의 높은 완성도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다. 추후 게임빌과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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