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를 가른 노련미, 카스 온라인 좀비 대전 개막전 완료
2016.08.08 14:4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지난 7일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 온라인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 개막전을 열었다. 개막전에는 예선 8위 'Evolution'이 7위 'PentagoN'을 제압했다. 경기 초반 막상막하의 승부가 펼쳐졌지만, '에볼루션'이 인간 진영 수비에 연달아 성공하며 흐름을 장악했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 현장
(사진제공: 넥슨)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7일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 온라인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이하 카스 온라인)' 정규 리그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 개막전을 열었다.
개막전에는 예선 8위 'Evolution(이하 에볼루션)'이 7위 'PentagoN(이하 펜타곤)'을 제압했다. 경기 초반 막상막하의 승부가 펼쳐졌지만, '에볼루션'이 인간 진영 수비에 연달아 성공하며 흐름을 장악, 세트 스코어 7대 5로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조지훈 팀장을 중심으로 한 예선 6위 '이탈리아협회'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돋보였다. '이탈리아협회'는 '벤시' 등 다양한 좀비를 활용한 노련한 경기 운영과 환풍구를 완벽하게 틀어막는 유기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첫 경기 승리팀 '에볼루션'을 7대 3으로 꺾었다. '이탈리아협회'는 14일 예선 5위 'Xion(자이온)'과 맞대결을 펼친다.
'좀비 팀 매치 위너스 시즌 1'은 9월 4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며, 리그 주관 방송사 스포TV 게임즈를 통해 TV로, '카스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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