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쌓은 경험을 혜택으로, 검은사막 '가문 명성 시스템' 추가
2016.08.11 14:2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가문 명성 시스템이 추가됐다. '가문 명성 시스템'은 유저가 키운 캐릭터의 전투, 생활, 공헌도, 기운 등의 수치를 명성치로 환산해 이에 걸맞는 혜택을 주는 것이다. 또한 해양 콘텐츠 추가와 함께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해양 관련 신규 의뢰와 이펙트, 시스템 등이 개편됐다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가문 명성 시스템이 추가됐다.
'가문 명성 시스템'은 유저가 키운 캐릭터의 전투, 생활, 공헌도, 기운 등의 수치를 명성치로 환산해 이에 걸맞는 혜택을 주는 것이다. 여기에 ▲ 모든 기술 1레벨 활성화 ▲ 기술 커맨드 잠금 도입 등이 진행됐다. 또한 해양 콘텐츠 추가와 함께 이용자들의 편의를 고려해 해양 관련 신규 의뢰와 이펙트, 시스템 등이 개편됐다.
업데이트와 함께 '핫 썸머 축제' 이벤트 3종도 진행된다. 먼저, '로렌가의 선물 상자' 이벤트는 게임에 접속해 받은 주화를 선물상자로 교환하고, 상자를 열면 '크자카의 봉인된 무기 상자', '오우거의 반지' 등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은화를 제공하는 '소라껍질 실종 사건' 태극기를 흔드는 모션 추가와 광복절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뜨거운 여름 태극기를 품어라' 이벤트도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까지 진출한 '검은사막'은 다양한 해양 콘텐츠가 포함된 7월 업데이트 이후 전 채널 서버 혼잡, 이용자 유입 상승, 평균 플레이 타임 증가 등 관련 지표가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 3월 북미, 유럽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은 8월 독일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출전해 현지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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