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왕에 도전한다, 블소 토너먼트 싱글 파이널 현장
2016.08.13 20:0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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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어 올해도, 김신겸의 목표는 '블소 월챔 2연속 우승'
무왕을 향한 큰그림, 김신겸 블소 '싱글 파이널' 우승
8월 13일, 저녁 7시부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레이드앤소울' 개인전 최강자를 가리는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싱글 파이널'이 열렸다. 윤정호, 김신겸, 한준호, 박진유 등 4인이 여섯 번째 무왕 자리를 두고 한판승부를 가린다. 현장에는 5,000여명의 관객이 방문해 이번 시즌 '블소' 최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지켜봤다. 게임메카는 해운대에서 열린 '블소 토너먼트 2016 코리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블소 피버 페스티벌'이 진행 중이다
13일에는 개인전 우승자를 뽑는 '싱글 파이널'이 열린다
▲ 입장 전에 챙겨가야 할 것이 있다

▲ 응원 문구가 들어간 타투 스티커와
▲ 선수를 향한 응원을 담은 치어풀

▲ 벽면에 치어풀 예시가 붙어 있다
▲ 경기 시작 전 갈증을 풀어줄 음료수도 준비 중이다
▲ 입장을 기다리는 줄이 엄청나다

▲ 입구 두 곳에서 입장이 진행 중이지만
▲ 입장객이 많아 대기열이 이어지고 있었다
▲ 입장하면 좌석 안내도가 있다
▲ 이것이 이번 페스티벌의 메인 무대

▲ 무대 양쪽에 경기 부스가 있다
▲ 엔씨소프트 사옥을 본딴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 게임 원화도 곳곳에 전시되어 분위기를 살렸다


▲ 경기 시작 전부터 관중들이 입장해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 선수를 향한 응원문구도 곳곳에 눈에 뜨인다
▲ 저녁 7시가 되자 싱글 파이널이 시작됐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김신영과 김지호




▲ 싱글 파이널에 출전한 선수 4인
위부터 김신겸, 윤정호, 한준호, 박진유
▲ 우승 트로피는 과연 누구에게 돌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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