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이 맞붙는다, 엘소드 '토너먼트 모드' 오픈
2016.08.25 15: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5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 에서 PvP 신규 모드 '토너먼트'를 추가했다. '토너먼트' 모드는 평일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8인 대전이다. 모든 참가자는 경기 종료 후 리그 정보와 대전 기록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 '엘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엘소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5일 KOG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 에서 PvP 신규 모드 '토너먼트'를 추가했다.
'토너먼트' 모드는 평일에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8인 대전이다. 모든 참가자는 경기 종료 후 리그 정보와 대전 기록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PvP 랭킹별 점수대에 따라 실력이 비슷한 유저 간 신속한 매칭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또한 레벨과 착용 장비에 따른 능력치 차이를 감소시켜 기존과 초보 유저 간 격차를 줄였다.
넥슨은 9월 7일까지 '엘소드'에 접속해 토너먼트를 즐긴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과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엘소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8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9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10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