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와 넷마블이 손 잡았다, 모두의퍼즐펫 사전예약 시작
2016.09.07 12: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카카오와 넷마블게임즈는 7일 모바일 퍼즐 게임 '모두의퍼즐펫 for Kakao'에 대한 공동 서비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9월 중 카카오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모델 '카카오게임 S' 버전으로 출시된다. '모두의퍼즐펫'은 아기동물들이 과일 블록을 옮겨 맞추는 3매칭 방식과 터치로 블록을 터트리는 탭 방식이 결합된 퍼즐 게임이다

▲ '모두의퍼즐펫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 '모두의퍼즐펫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
카카오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7일 모바일 퍼즐 게임 '모두의퍼즐펫 for Kakao(이하 모두의퍼즐펫)'에 대한 공동 서비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은 9월 중 카카오의 모바일게임 퍼블리싱 모델 '카카오게임 S' 버전으로 출시된다.
지난 6월 14일 카카오 플랫폼에 출시된 '모두의퍼즐펫'은 아기동물들이 과일 블록을 옮겨 맞추는 3매칭 방식과 터치로 블록을 터트리는 탭 방식이 결합된 퍼즐 게임이다.
이후 카카오 퍼블리싱 모델 '카카오게임 S'로 재출시되는 업데이트 버전에는 양사 공동 서비스 결정에 따라 게임 속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새로 등장할 예정이다.
카카오 성영환 준퍼블리싱사업 파트장은 "국내 최고의 게임 제작 역량을 가진 넷마블과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이라는 판단에서 공동 서비스를 결정하고 네 번째 '카카오게임 S' 게임으로 출시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넷마블게임즈 이정호 본부장은 "국내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모두의퍼즐펫'과 만나 게임의 재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업데이트 버전부터 이 게임은 카카오게임 S로 서비스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출시를 앞두고 게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참가자 모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네오'를 지급한다. 사전예약은 카카오게임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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