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국의 e스포츠 맞대결, 월드 챔피언십 10월 6일 개막
2016.10.04 14:22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제e스포츠연맹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제 8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을 IeSF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한다. IeSF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은 총 32개국, 34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공식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 3종이다

▲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국제e스포츠연맹)

▲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국제e스포츠연맹)
국제e스포츠연맹(이하 IeSF)은 오는 10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되는 제 8회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을 IeSF 공식 홈페이지와 트위치를 통해 생중계한다.
IeSF e스포츠 월드 챔피언십은 총 32개국, 34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각국 선수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 '하스스톤', '카운터 스트라이크: 글로벌 오펜시브(이하 CS:GO)' 3개 종목에서 승부를 겨루게 된다.
10월 6일에는 개회식과 '리그 오브 레전드' 예선전이, 7일에는 'CS:GO' 예선이 진행된다. 8일에는 세 종목 준결승전 및 '하스스톤' 3위 결정전이, 9일에는 각 종목 결승전과 폐회식이 열린다. 모든 경기는 트위치(바로가기)와 IeSF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현지 중계진도 확정됐다. 한국 롤챔스 코리아, 스타 2 프로리그 해설을 맡았던 Reid “RAPiD” Melton과 PAX 2016, League Fest 등에서 마이크를 잡았던 AOS 전문 캐스터 Aaron “Sona” Chamberlain, EU Challenger Series 해설자 Andrew “Spuddington” Spurrier, 호주 e스포츠 리그에서 'CS:GO' 해설을 맡았던 Danny Kim 네 명이 대회 중계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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