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과 장재호가 한 자리에, 워크래프트 3 한중전 개막
2016.10.26 16:07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나이스게임TV는 오는 11월 1일, '워크래프트 3' 리그 'NWL 패왕전설 시즌 2'를 개최한다. '패왕전설'은 국내 '워크래프트 3' 리그로, 시즌 1에서는 한국과 중국 대표 선수가 출전해 국가의 자존심을 건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우승은 중국 'Yumiko'가 차지했다. 11월 1일부터 시작하는 시즌 2에는 'Lyn' 박준이 합류한다

▲ 패왕전설 시즌 2 로고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 패왕전설 시즌 2 로고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나이스게임TV는 오는 11월 1일, '워크래프트 3' 리그 'NWL 패왕전설 시즌 2(이하 패왕전설)'를 개최한다.
'패왕전설'은 국내 '워크래프트 3' 리그로, 시즌 1에서는 한국과 중국 대표 선수가 출전해 국가의 자존심을 건 팽팽한 대결을 펼쳤다. 우승은 중국 'Yumiko'가 차지했다.
11월 1일부터 시작하는 시즌 2에는 과거 세계 최고의 오크 플레이어로 평가됐던 'Lyn' 박준이 합류한다. 여기에 패왕전설 시즌 1에서 활약했던 'LawLiet' 조주연, 'Moon' 장재호가 출전한다. 이 외에도 시즌 1 우승자 'Yumiko'를 비롯한 중국 선수들도 참가한다.
패왕전설 시즌 2는 11월 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한국 대표 8명과 중국 대표 8명이 총 상금 1,000만원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NWL 패왕전설 시즌 2'는 다음 TV팟 나이스게임TV 채널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대회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SNS 화제
-
1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2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3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4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5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6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7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8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9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10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5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6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7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8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9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