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에즈윈),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하는 데 성공하다
2012.07.03 12:22 신성철
새로운 프로세서가 등장할 때마다 이에 짝이 되는 새로운 메인보드도 함께 등장하기 마련. 프로세서와 메인보드, 메모리 등은 별개로 생각할 수 없으므로 이런 필수불가결한 조합들은 한 데 묶여 '플랫폼'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차원에서 접근해 본다면 새로운 아비브릿지가 등장한 인텔 진영은 올 상반기, 플랫폼 역시도 더불어 진화한 셈이라 할 수 있다.
여러 메인보드 제조사 중 올 상반기 유난히 돋보인 브랜드는 단연 애즈락이다. 저렴한 가격과 높은 품질, 타사가 꺼려하는 혁신적인 기능을 과감히 채용한 덕분에 소비자들에게 '연구소 보드'란 애칭으로 불릴 만큼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에즈윈이 공급하는 ASRock B75M은 인텔의 3세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위해 넣을 것은 넣고, 뺄 것은 빼 최적의 효율과 성능, 가격까지 한꺼번에 거머쥔 제품. 8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에 인텔 7 시리지의 꼭 필요한 기능 전반을 제공하는 강력함 덕분에 저렴한 가격과 강력한 성능 모두를 고려하는 유저들에게 상반기 내내 압도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Micro-ATX의 채용으로 보다 작고 슬림한 시스템의 구축이 가능한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여기에 최대 16GB의 메모리 지원, 솔리드 커패시터의 채용, SATA3/SATA2의 지원, USB 3.0 등 현재의 시스템에 요구되는 모든 기능을 빠짐없이 지원한다. 또 USB 전송속도를 대폭 높여주는 XFAST 555와 똑똑한 AXTU 모니터링 기능, UEFI 시스템 브라우저 등 Micro-ATX임에도 역시 애즈락이란 평에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지난 5월 출시와 함께 단숨에 히트상품의 위치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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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Z77 Extreme4는 2012년 상반기, 최강의 인텔 시스템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선택한 제품. 인텔의 프로세서, 칩셋이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이 가득 담겨 있으며, 애즈락만의 독창적인 기능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더욱 알찬 메인보드가 되었다. 여기에 타사의 동급보드와 비교해 높은 가격대 성능비까지 손에 쥐며 최강의 드림 시스템을 위한 최상의 메인보드로 자리매김 하는 데 성공했다.
ASRock Z77 Extreme4는 높은 내구성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캐패시터는 100% 일본산 고분자 골드 캐패시터를 사용해 오버클럭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감을 높여주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다. SATA 3.0 지원, AMD의 크로스파이어X와 엔비디아 SLI를 모두 지원하는 x16 3세대 PCI-E 슬롯 등 PC의 최신 트렌트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ASRock Z77 Extreme4는 현재 Z77 칩셋을 지원하는 메인보드 중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모델이다. 메인스트림 메인보드로서의 기능에서 한층 더 나아간 구성과 기능 대비 저렴한 가격은 에즈락이 메인보드 분야에서 명성을 떨치는 이유를 말해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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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작고 슬림한 시스템을 원하지만, 점차 대용량화 되고 있는 각종 데이터에 조금 더 능동적으로 대응하고픈 유저들의 선택은 ASRock H77M이었다. B75M보다 하나 더 많은 두 개의 SATA3 지원, RAID 지원 등은 하나 이상의 SSD를 선택하거나, 빠른 시스템을 위해 RAID를 구성하려는 유저들에게 좋은 대안을 제공해 준 것이 사실.
여기에 디지털 전원부, USB와 인터넷 속도를 최대 5배까지 끌어올리는 XFast 555 테크놀러지, 32bit OS에서 다 사용할 수 없던 메모리를 다양한 방법으로 응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역시 '연구소 보드'라 할 만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기능들을 제공한다. 이보다 더 빠르고 편리할 수 있을까 싶은 바이오스 업데이트 기능과 UEFI 바이오스의 지원, 늘어만 가는 각종 모바일 디바이스를 40%나 빠르게 충전하는 기능 등 더욱 빠르고 편리한 사용을 돕는 최강의 기능으로 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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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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