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공인대리점, 6세대 코어 프로세서 진면목 알리는 이벤트 진행
2016.11.29 15:18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인텔 공인대리점(인텍앤컴퍼니, 피씨디렉트, 코잇)은 전기요금 절약을 실현한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진면목을 알리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2017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본 이벤트에서는 ‘저전력 갑’ 6세대 인텔 코어 i3-6100 프로세서가 단연 눈에 띈다. 동작속도 3.7GHz 초고속으로 동작하고 내장그래픽까지 제공하면서도 소비전력(TDP)는 51W에 불과하다.
이보다 두 배 많은 캐시 메모리를 탑재한 6세대 인텔 코어 i5-6600 프로세서와 쿼드코어-옥타스레드 조합을 제공하는 6세대 인텔 코어 i7-6700 프로세서도 소비전력이 65W로 알려져 있다. 저전력 PC를 조립하려 한다면, 인텔의 CPU가 효율적인 선택임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용도별 적절한 성능을 제공하는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구매한 유저라면, 본 이벤트에 영수증을 통해 ‘구매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프로 9.7 모델(1명)과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 1인 이용권(10명)이 제공된다.
전력과 성능 두 마리 토끼를 사로잡은 6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에 대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옳지 않은 내용을 고르는 본 이벤트에는 휴대용 게임기(1명), 순살 매콤 강정+음료 콤보 세트 이용권(15명)이 경품으로 걸려 있다.
인텔 공인대리점 측은 “인텔이 선보이는 i3. i5, i7 모델들이 각각 보급형, 중급형, 고급형 시장에서 높은 성능과 가성비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낮은 소비전력으로 과거에 비해 전기요금 절약에 기여를 하고 있다. 미래를 합리적인 선택이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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