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의 침공이 시작된다, 버블파이터 신규 모드 등장
2016.12.08 15:4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슈팅 '버블파이터'에 신규 모드 '해적 침공'을 업데이트했다. '해적 침공'은 기존 '해적 대전' 모드의 업드레이드 버전으로, 전보다 강화된 '해적 AI' 캐릭터와의 한판승부를 벌일 수 있다. 모드는 총 '10웨이브'까지 진행되며, 더 높은 웨이브를 클리어 할수록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버블파이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슈팅 '버블파이터'에 신규 모드 '해적 침공'을 업데이트했다.
'해적 침공'은 기존 '해적 대전' 모드의 업드레이드 버전으로, 전보다 강화된 '해적 AI' 캐릭터와의 한판승부를 벌일 수 있다.
모드는 총 '10웨이브 (Wave)'까지 진행되며, 더 높은 웨이브를 클리어 할수록 좋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존에서 자동 매칭이 지원되며, 해적이 떨어뜨린 무기를 유저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전술 요소가 반영되어 있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해적 침공'을 즐긴 유저에게 신규 의상 '포수재크 HC(무제한/기간제)'를 제공하고, '10웨이브'를 완료한 유저 중 1위부터 1,000위까지에 '재크의 재림 칭호'와 신규 아이템 '재크의 안대(무제한)'를 지급한다.
'버블파이터'는 '다오', '배찌' 등 넥슨 대표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온라인 슈팅으로, 상대를 물방울에 가두는 '버블 시스템'과 방울에 갇힌 팀원을 구해주는 '헬프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버블파이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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