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엘게임즈 달빛조각사, 한국 포함 14개국 퍼블리싱 '라인'으로
2016.12.21 09:50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엑스엘게임즈는 21일, 라인과 신작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달빛조각사’는 동명의 인기 판타지소설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등 대작을 개발해온 송재경 사단이 개발 중이다.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 ‘달빛조각사’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획득하여 향후 국내는 물론 일본과 대만, 홍콩 등 14개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좌)와 달빛조각사(우)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좌)와 달빛조각사(우) (사진제공: 엑스엘게임즈)
엑스엘게임즈는 21일(수), 라인과 신작 모바일 MMORPG ‘달빛조각사’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인기 판타지소설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등 대작을 개발해온 송재경 사단이 개발 중이다.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 ‘달빛조각사’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획득하여 향후 국내는 물론 일본과 대만, 홍콩 등 14개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달빛조각사’는 오픈월드 형태의 게임으로, 모바일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MMORPG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며 “다양한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라인과 함께,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전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달빛조각사’는 동명의 인기 판타지소설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로 ‘바람의 나라’, ‘리니지’, ‘아키에이지’ 등 대작을 개발해온 송재경 사단이 개발 중이다. 글로벌 모바일 메신저 라인은 이번 계약을 통해 게임 ‘달빛조각사’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획득하여 향후 국내는 물론 일본과 대만, 홍콩 등 14개국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엑스엘게임즈 송재경 대표는 “’달빛조각사’는 오픈월드 형태의 게임으로, 모바일을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MMORPG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며 “다양한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라인과 함께, 전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즐기는 새로운 모바일 MMORPG의 재미를 전달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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