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CES 2017서 1000만원대 게이밍 노트북 발표
2017.01.05 17:53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에이서가 CES 2017에서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Predator) 21X’을 1분기에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프레데터 21X’은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커브드 노트북으로 판매가가 약 9,000달러(한화 10,800,000원/원달러 환율 1,200원/북미 지역 판매가)이다.
‘프레데터 21X’은 토비의 최신 아이 트래킹(eye-tracking)기술이 접목된 게이밍 노트북으로 2개의 엔비디아 지포스 GTX 1080 SLI (NVIDIA GeForce GTX 1080 SLI) 그래픽카드가 탑재되어 있어 최상의 그래픽이 지원된다.
아이 트래킹 기술은 사용자 눈동자의 움직임을 포착해서 시선의 위치를 알아내는 것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디자인, 영상,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인텔 최신 7세대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고 5개의 쿨링 팬이 발열을 최소화해주며,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 돌비 오디오(Dolby Audio)를 통해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프레데터 21X’은 윈도우 10 기반으로 음성인식 기능인 코타나(Cortana)와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등의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아울러 21인치 곡면 IPS 디스플레이에 64GB DDR4 램, 512GB SSD, 1TB 하드 드라이브 등 최고의 스펙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한 ‘프레데터 21X’은 1월부터 북미지역을 시작으로 2월에는 EMEA 지역에 판매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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