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지티 슈퍼판타지워,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18일 출시
2017.01.11 15:0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지티는 오는 18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SRPG '슈퍼판타지워' iOS 버전을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슈퍼판타지워'의 중국 출시명은 '염지궤적'이며, 현지 서비스는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이 맡는다. 2016년 12월에 진행한 현지 테스트에서 SRPG 장르의 재미를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 '슈퍼판타지워' 중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 '슈퍼판타지워' 중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지티)
넥슨지티는 오는 18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SRPG '슈퍼판타지워' iOS 버전을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다.
'슈퍼판타지워'의 중국 출시명은 '염지궤적(炎之轨迹)'이며, 현지 서비스는 중국 게임사 세기천성이 맡는다. 넥슨지티는 2016년 12월에 진행한 현지 테스트에서 '슈퍼판타지워'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전투, 탄탄한 시나리오 등을 바탕으로 SRPG 장르의 재미를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후 오는 18일 애플 앱스토어 출시를 앞두게 되었으며 이에 앞서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사전예약을 받는 중이다.
세기천성은 "많은 유저들이 보여준 슈퍼판타지워에 대한 기대와 지지에 감사 드린다"며 "SRPG 장르의 재미, 몰입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슈퍼판타지워가 중국 유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슈퍼판타지워' 개발총괄 넥슨지티 이정근 디렉터는 "오랜 준비 끝에 중국에서 우선 iOS버전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그 동안의 서비스와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국에서도 슈퍼판타지워의 색다른 매력이 사랑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슈퍼판타지워'는 한국은 물론 북미, 유럽, 대만, 일본 등 153개국 및 지역에서 서비스 중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3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4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5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
10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많이 본 뉴스
-
1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2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3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4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5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6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7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
8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