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랭전사여 모여라,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1:1 대결 열린다
2017.01.17 13:0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라이엇 게임즈는 17일, '리그 오브 레전드' 1;1 아마추어 대전 '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리그 오브 레전드' 1:1 대결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플레이어 1,024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 서버에서 본인 명의의 계정으로 플레이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대전 '쏠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리그 오브 레전드' 아마추어 대전 '쏠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라이엇 게임즈는 17일, '리그 오브 레전드' 1;1 아마추어 대전 '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를 대상으로 한 '리그 오브 레전드' 1:1 대결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플레이어 1,024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한국 서버에서 본인 명의의 계정으로 플레이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랭크 게임 티어 상위 순으로 선발되는 960명 외에도 티어는 일반 참가자보다 다소 낮지만 특별한 이력이나 참가 사유가 있는 64명이 와일드카드로 선발돼 오프라인 예선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및 해외 '리그 오브 레전드' 1부 리그에서 활동 중인 선수는 참가할 수 없으나, 이하 하위 리그에 참가하는 선수부터는 출전할 수 있다.
총 상금 규모는 5,000만 원, 우승 상금은 3,000만 원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국내 아마추어 리그 중 가장 상금 규모가 크다고 설명했다.
참가자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 32명이 가려진다. 이후 본선은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1:1 대결 방식으로 2월과 3월 중 치러진다.
여기에 예선을 비롯한 전체 리그 과정이 방송으로 제작된다. 예선부터 32강까지는 녹화방송, 16강 이후부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예선 및 본선 전체 방송 일정과 프로그램 진행자들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9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2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3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4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5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6
이순신 등장 예고, 문명 7에 고려와 조선 문명 열린다
-
7
데스티니 가디언즈, 9년 여정 끝맺는 감사 영상 공개
-
8
롤 클라 안녕! TFT ‘독립 클라·언리얼 전환’ 예고
-
9
[롤짤] 이겼지만 어질어질, T1의 숨막히는 로드 투 MSI
-
10
메이플스토리, '오버드라이브'로 빠른 성장·전투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