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우와 중국 작가의 만남, 룽투 '나선의경계' 사전예약 시작
2017.01.26 17:0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룽투코리아는 1월 26일, 자사의 모바일 RPG '나선의경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나선의경계'는 중국의 판타지 작가 찬석가비아가 기획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 를 수집하는 재미와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는 전투를 강점으로 앞세운 모바일 RPG다. 여기에 쿠키미야 리에, 타무라 유카리, 우치다 아야, 우에사카 스미레 등 일본 성우진 20명 이상이 참여했다

▲ '나선의경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 '나선의경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룽투코리아)
룽투코리아는 1월 26일, 자사의 모바일 RPG '나선의경계'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나선의경계'는 중국의 판타지 작가 찬석가비아(钻石咖啡鸦)가 기획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캐릭터 를 수집하는 재미와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는 전투를 강점으로 앞세운 모바일 RPG다.
여기에 쿠키미야 리에, 타무라 유카리, 우치다 아야, 우에사카 스미레 등 일본 성우진 20명 이상이 게임 내 캐릭터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중국 게임업계에서 인기 있는 사운드 작가로 알려진 'Zeta(제타)'가 제작한 게임 BGM이 적용된다.
룽투코리아는 '나선의경계' 사전예약에 참가하는 게이머를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유저 전원에게 R급 카드 3장, 약초 강화제 3개를 비롯한 7만원 상당의 게임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 '나선의경계' 프로모션 영상을 개인 SNS에 공유한 후, 게임 공식 카페에 인증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나선의경계' 한정판 일러스트가 담긴 '굿즈'를 제공한다.
룽투코리아 최성원 사업총괄이사는 "특히 '나선의경계'는 앞으로 일본 세가의 애니메이션 '사쿠라대전'을 비롯한 다양한 IP와 콜라보를 진행하는 등 색다른 즐거움을 부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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