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레이서가 달린다, '니드 포 스피드 엣지' 파이널 테스트 시작
2017.02.16 13: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2월 16일, EA 산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엣지'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했다. 2월 16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18일 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한 테스트 참가자 약 20만 명이 참여한다

▲ '니드 포 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니드 포 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월 16일, EA 산하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 포 스피드 엣지'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했다.
2월 16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18일 간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한 테스트 참가자 약 20만 명이 참여한다. 지난 두 차례의 테스트에 참가했던 유저는 테스터 자격이 자동으로 주어지며, 모집 기간 중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한 유저도 PC방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속도 경쟁에 초점을 맞춘 '순위 레이스'와 게임 속 차를 사고 팔 수 있는 '거래시장', '스피드 팀전', '라이선스', '챌린지'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챌린지' 메뉴에서 특정 도전과제 및 '견습생 챌린지'를 완료한 유저 전원에게 정식 서비스에서 사용 가능한 한정판 차량 '스마트 포투 넥슨 스페셜 에디션'을 선물한다. 여기에 누적 출석일에 따라 '차량 설계도' 및 '랜덤 차량'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설문조사에 참여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기계식 키보드 등 경품을, 오는 25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되는 '순위 레이스 이벤트'에서 특정 랭킹 안에 들어간 유저에게 넥슨캐시를 지급한다.
2017년 출시를 앞둔 '니드 포 스피드 엣지'는 EA의 레이싱 대표작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신작으로, 공식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차량이 등장한다.
'니드 포 스피드 엣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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