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감옥에서 탈출하라, '신옥탑 메리스켈터' 신규 영상
2017.04.21 14:27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살아있는 감옥 ‘프리즌’에서 탈출하려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으로, 잔혹한 소재와 파격적인 설정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했다. 플레이어는 특수한 힘을 가진 ‘혈식소녀’들을 파티로 편성해, 탈옥을 방해하는 괴물 ‘메르헨’과 싸워 나간다. 게임의 핵심 캐릭터인 혈식소녀는 앨리스, 빨간망토, 카구야 공주 등 친숙한 동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 '신옥탑 메리스켈터' 오프닝 영상 (영상제공: CFK)
CFK는 21일(금), PS비타용 RPG ‘신옥탑 메리스켈터’ 한국어화 완료를 기념해, 스크린샷과 영상을 공개했다.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살아있는 감옥 ‘프리즌’에서 탈출하려는 소년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게임으로, 잔혹한 소재와 파격적인 설정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했다. 플레이어는 특수한 힘을 가진 ‘혈식소녀’들을 파티로 편성해, 탈옥을 방해하는 괴물 ‘메르헨’과 싸워 나간다. 게임의 핵심 캐릭터인 혈식소녀는 앨리스, 빨간망토, 카구야 공주 등 친숙한 동화에서 모티브를 가져왔다.
게임의 무대인 ‘프리즌’은 생명을 지닌 던전으로, 식욕과 수면욕, 성욕의 3대 욕구를 지니고 있다. 던전 탐색 과정에서는 이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특정 욕구를 만족시키면 던전이 성장하고, 전에는 막혀 있던 지역이 열리거나 전황을 뒤집는 것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전투 중 적의 약점을 공략해 '피보라'를 일으키고, 이를 활용해 전투나 탐색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등 독특한 시스템이 더해졌다.
‘신옥탑 메리스켈터’는 한국어화 작업을 완료한 상태이며, 5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게임에 대한 정보나 프롤로그 소설 ‘옥중동화전일담’ 등은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신옥탑 메리스켈터' 스크린샷 (사진제공: CFK)
SNS 화제
-
1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2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3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4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5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6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9
혼란·신선·발랄, 니폰이치 첫 파티게임 ‘프리니 보드 배틀’
-
10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많이 본 뉴스
-
1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2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3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4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5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6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7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8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9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10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