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 나흘 만에, 조이시티 '캐리비안의 해적' 100만 다운로드 돌파
2017.05.15 15:3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조이시티는 5월 15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출시 4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해상에서 벌어지는 해적의 전투를 게임으로 담아냈다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5월 15일, 자사의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이 출시 4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캐리비안 해적: 전쟁의 물결'은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IP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해상에서 벌어지는 해적의 전투를 게임으로 담아냈으며, 잭 스패로우와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 주요 캐릭터와 블랙펄 등 함선이 등장한다.
조이시티는 지난 3월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총 154개국 구글 플레이 마켓,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지난 5월 11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4일 만에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미국, 러시아, 독일, 프랑스 등 22개국에서 전략게임 인기 순위 5위권에 안착했다.
여기에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새로운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가 5월 24일 개봉될 예정이라 영화와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진행 중이며, 개봉 예정인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도 시너지를 위해 디즈니와의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며 "이외에도 해외 주요국가 역시 현지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 중으로 향후 더욱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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