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홀 ‘배틀그라운드’ 4월 전세계 PC게임 매출 7위 올라
2017.05.26 14:3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아직 소프트론칭 단계인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쟁쟁한 대작들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는 것. 지난 3월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한 달여 만에 200만 장 넘게 판매됐다. 순위의 다른 게임들이 이미 출시된 지 오래된 만큼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유의미한 성과인 것만은 분명하다

▲ 2017년 4월 전세계 PC/콘솔/모바일 게임 최고매출 순위 (자료출처: 슈퍼데이터)
우선 4월 PC 최고매출 게임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1위에 올랐으며 그 뒤를 ‘크로스파이어’, ‘뉴 웨스트워드 저니 온라인 2’, ‘던전앤파이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서양)’,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동양)’, ‘오버워치’, ‘카운터 스트라이크: GO’가 차례로 따랐다.
콘솔 부문에선 ‘피파 17’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서 ‘배틀필드 1’, ‘GTA 5’,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3’, ‘오버워치’, ‘페르소나 5’, ‘데스티니’, ‘NBA 2K17’가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부문은 1위 ‘클래시 로얄’부터 ‘몬스터 스트라이크’, ‘클래시 오브 클랜’,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 ‘판타지 웨스트워드 저니’, ‘모바일 스트라이크’, ‘아너 오브 킹’, ‘포켓몬 GO’, ‘리니지 2 레볼루션’, ‘페이트/그랜드 오더’까지다.
눈에 띄는 점은 아직 소프트론칭 단계인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쟁쟁한 대작들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는 것. 지난 3월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한 달여 만에 200만 장 넘게 판매됐다. 순위의 다른 게임들이 이미 출시된 지 오래된 만큼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유의미한 성과인 것만은 분명하다.

▲ 쟁쟁한 대작들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낸 국산게임 '배틀그라운드' (사진제공: 블루홀)
이외에도 넷마블게임즈 ‘리니지 2 레볼루션’이 모바일 부문 매출 9위를 달성한 점도 특기할 만하다. ‘클래시 로얄’이나 ‘모바일 스트라이크’처럼 글로벌 흥행작이 아닌, 오직 국내 매출만으로 이룬 성과이기 때문. 지난해 말 출시된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첫 달 누적 2,060억 원을 벌어들여 국내 모바일게임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
슈퍼데이터 시장조사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팀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국산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한 달간 판매량에서 ‘오버워치’와 ‘카운터 스트라이크: GO’ 등 세계 유수의 게임을 제쳐 화제다.
해외 시장조사업체 슈퍼데이터는 26일(금), 자사가 집계한 2017년 4월 전세계 PC/콘솔/모바일 게임 최고매출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는 각 부문별로 10위까지 공개됐으며 국내 게임도 다수 포함됐다.
해외 시장조사업체 슈퍼데이터는 26일(금), 자사가 집계한 2017년 4월 전세계 PC/콘솔/모바일 게임 최고매출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는 각 부문별로 10위까지 공개됐으며 국내 게임도 다수 포함됐다.

▲ 2017년 4월 전세계 PC/콘솔/모바일 게임 최고매출 순위 (자료출처: 슈퍼데이터)
우선 4월 PC 최고매출 게임으로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1위에 올랐으며 그 뒤를 ‘크로스파이어’, ‘뉴 웨스트워드 저니 온라인 2’, ‘던전앤파이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서양)’,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동양)’, ‘오버워치’, ‘카운터 스트라이크: GO’가 차례로 따랐다.
콘솔 부문에선 ‘피파 17’이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서 ‘배틀필드 1’, ‘GTA 5’,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고스트 리콘: 와일드랜드’,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 3’, ‘오버워치’, ‘페르소나 5’, ‘데스티니’, ‘NBA 2K17’가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모바일 부문은 1위 ‘클래시 로얄’부터 ‘몬스터 스트라이크’, ‘클래시 오브 클랜’, ‘게임 오브 워: 파이어 에이지’, ‘판타지 웨스트워드 저니’, ‘모바일 스트라이크’, ‘아너 오브 킹’, ‘포켓몬 GO’, ‘리니지 2 레볼루션’, ‘페이트/그랜드 오더’까지다.
눈에 띄는 점은 아직 소프트론칭 단계인 블루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쟁쟁한 대작들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냈다는 것. 지난 3월 스팀 앞서 해보기로 출시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한 달여 만에 200만 장 넘게 판매됐다. 순위의 다른 게임들이 이미 출시된 지 오래된 만큼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유의미한 성과인 것만은 분명하다.

▲ 쟁쟁한 대작들 사이에서 두각을 드러낸 국산게임 '배틀그라운드' (사진제공: 블루홀)
이외에도 넷마블게임즈 ‘리니지 2 레볼루션’이 모바일 부문 매출 9위를 달성한 점도 특기할 만하다. ‘클래시 로얄’이나 ‘모바일 스트라이크’처럼 글로벌 흥행작이 아닌, 오직 국내 매출만으로 이룬 성과이기 때문. 지난해 말 출시된 ‘리니지 2 레볼루션’은 첫 달 누적 2,060억 원을 벌어들여 국내 모바일게임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
슈퍼데이터 시장조사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자료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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