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게임 수출 돕는다,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 사업 모집 시작
2017.06.01 14:1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6월 1일, '2017년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에 참여할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 중 ▲해외 직접 서비스를 목표로 곧 상용화가 가능한 게임 ▲국내에서 서비스 중이며 해외 직접 진출을 준비 중인 게임 ▲새로운 권역으로 추가 진출을 계획 중인 게임 등이다

▲ 한국콘텐츠진흥원 로고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로고 (사진제공: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6월 1일, 국내 모바일게임 해외시장 진출 및 수출 증대를 위해 '2017년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이하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에 참여할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 중 ▲해외 직접 서비스를 목표로 곧 상용화가 가능한 게임 ▲국내에서 서비스 중이며 해외 직접 진출을 준비 중인 게임 ▲새로운 권역으로 추가 진출을 계획 중인 게임 등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총 30개 내외로, 선정된 게임에는 ▲게임 운영(GM, CS, 커뮤니티 관리) ▲게임 품질관리 테스트(QA) ▲현지 문화를 반영한 언어 번역 ▲마케팅 및 홍보 ▲게임 콘텐츠 및 마켓 대응 컨설팅 ▲서버 비용 지원 및 해외시장 조사 등을 지원한다.
지원사업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6월 16일 오전 11시까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지원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게임 실행 파일 등 관련 제출 서류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6월 2일 오후 4시에는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직접 진출에 관심 있는 모바일게임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한편 한콘진은 지난 2014년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 모바일게임사 해외 진출과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과 '모바일게임 현지화 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한콘진은 지난 2014년부터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 모바일게임사 해외 진출과 수익성 제고를 목표로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글로벌 퍼블리싱 지원사업'과 '모바일게임 현지화 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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