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FPS '탄' 국제 e스포츠 대회, 국가대표 선발한다
2017.06.07 16:32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7일부터, 자사의 모바일 FPS ‘탄: 끝없는 전장’ e스포츠 대회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중국 태창과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 4개국에서 선발된 8개 팀이 ‘탄’ 최강을 가리는 대회로, 총 상금은 10만 달러에 달한다

▲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7일(수)부터, 자사의 모바일 FPS ‘탄: 끝없는 전장(이하 탄)’ e스포츠 대회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 국가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8월 중국 태창과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 4개국에서 선발된 8개 팀이 ‘탄’ 최강을 가리는 대회로, 총 상금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1,2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대회의 국가대표로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오는 19일까지 별도로 마련된 신청 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 시 해외 여행의 결격사유가 없는 7인(정규 5인/예비 2인)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대진표는 22일 발표되며 24, 25일 양일간 예선전을 치른 뒤 내달 1일 본선으로 중국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한국대표 선발전의 우승팀에게는 중국 본선 참가 자격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준우승 팀에게는 마찬가지로 대회 참가 자격과 300만원의 상금이, 3등과 4등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32강 이상 진출 팀에게는 다이아 500개와 구글 기프트 카드 5000원권이 제공되며, 대회에 신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하여 구글 기프트카드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향후 탄의 e스포츠를 자사 대표 e스포츠 브랜드인 CFS와 연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으며, CFS와 마찬가지로 국내외 유저들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육성시킨다는 방침. 이를 위해 프로 선수 육성뿐 아니라, 아마추어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캐주얼 e스포츠 대회도 적극 개최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우은성 팀장은 “탄’ 첫 e스포츠를 글로벌 규모의 대회로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향후 CFS와 연계점을 찾아 모바일 e스포츠 종목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유저들의 많은 도전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는 8월 중국 태창과 상하이에서 진행되는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은 한국을 비롯해 중국, 태국, 베트남 등 4개국에서 선발된 8개 팀이 ‘탄’ 최강을 가리는 대회로, 총 상금은 10만 달러(한화 약 1억1,200만 원)에 달한다.
이번 대회의 국가대표로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오는 19일까지 별도로 마련된 신청 페이지로 지원하면 된다. 신청 시 해외 여행의 결격사유가 없는 7인(정규 5인/예비 2인)으로 팀을 구성해야 한다. 대진표는 22일 발표되며 24, 25일 양일간 예선전을 치른 뒤 내달 1일 본선으로 중국행 티켓의 주인공을 가린다.
한국대표 선발전의 우승팀에게는 중국 본선 참가 자격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준우승 팀에게는 마찬가지로 대회 참가 자격과 300만원의 상금이, 3등과 4등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32강 이상 진출 팀에게는 다이아 500개와 구글 기프트 카드 5000원권이 제공되며, 대회에 신청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하여 구글 기프트카드이 지급된다.
스마일게이트는 향후 탄의 e스포츠를 자사 대표 e스포츠 브랜드인 CFS와 연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하고 있으며, CFS와 마찬가지로 국내외 유저들이 모두 참가할 수 있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육성시킨다는 방침. 이를 위해 프로 선수 육성뿐 아니라, 아마추어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캐주얼 e스포츠 대회도 적극 개최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우은성 팀장은 “탄’ 첫 e스포츠를 글로벌 규모의 대회로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향후 CFS와 연계점을 찾아 모바일 e스포츠 종목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유저들의 많은 도전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탄 아시아 인비테이셔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5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6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7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8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9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10
라인야후 인수 완료, 카카오게임즈 22일 상한가 기록
많이 본 뉴스
-
1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4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5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6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7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포토] 팬들로 인산인해, 국내 첫 워해머 스토어에 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