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13개 그래픽카드 장착할 수 있는 ‘ASRock H110 PRO BTC+’ 출시
2017.07.05 11:39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ASRock 공식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최유길)은, 2017 컴퓨텍스에서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최초 13개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ASRock H110 PRO BTC+’ 채굴용 메인보드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ASRock H110 PRO BTC+’ 메인보드는 인텔 H110 칩셋을 채용하고 스카이레이크와 카비레이크 프로세서를 완벽 지원하며, 무려 13개의 PCIe 슬롯을 갖춰 13개의 그래픽카드를 통한 채굴작업이 가능하다. PCIe x16 슬롯 1개와 12개의 PCIe x1 슬롯 12개가 구성되어 있으며, PCIe x1 슬롯에는 라이저 카드를 이용해 연산용 그래픽카드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NVIDIA 그래픽카드 및 AMD 그래픽카드를 혼합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한층 도모하였으며, 동시에 13장의 그래픽카드 지원으로 도입 비용 절감과 특히 유지관리 비용을 대폭 절약할 수 있는 특장점이 있다.
비트코인 채굴(마이닝)을 하려면 매우 높은 연산 성능이 필요하며 그래픽카드에 탑재되고 있는 GPU에서 연산 처리를 하는 ‘GPU 마이닝’이 일반적이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마이닝을 하기 위해 복수의 그래픽카드를 탑재하고 처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이닝 시스템은 대부분 오픈프레임 환경에서 사용된다. ‘ASRock H110 PRO BTC+’는 오픈프레임에서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는 온보드 파워 및 리셋버튼을 장착하여 손쉽게 운영이 가능해 마이닝 시스템의 전문 메인보드 임을 한층 강조하였다.
현재 일반적인 마이닝 메인보드에서는 그래픽카드를 장착하기 위한 PCI Express 슬롯이 많아야 6~7개 인걸 봤을 때 ‘ASRock H110 PRO BTC+’는 마이닝 메인보드를 찾는 소비자에게 굉장히 만족 할 만한 제품이다.
이 밖에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차세대 DDR4 메모리와 M.2를 지원하여 간편하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으로 벌써부터 가상화폐 채굴 시스템 구축을 희망하는 유저들의 국내 출시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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