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처형인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우르곳' 리메이크 예고
2017.07.08 14:54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녹서스의 처형인' 우르곳이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특히 스킬이 전면적으로 개편되며 기존과 다른 플레이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7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르곳'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가장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스킬이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우르곳 리메이크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리그 오브 레전드' 우르곳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우르곳'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 '리그 오브 레전드' 우르곳 리메이크 이미지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녹서스의 처형인' 우르곳이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특히 스킬이 전면적으로 개편되며 기존과 다른 플레이를 맛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7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르곳' 리메이크를 예고했다. 가장 변화가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스킬이다. '우르곳'은 기존 스킬을 버리고 새로운 스킬 5종으로 무장한다. 전방의 적에게 불길을 내뿜는 '화염의 메아리', 적을 둔화시키는 '부식성 폭약', 보호막을 쓰고 가장 가까운 적에게 빠르게 총을 쏘는 '심판의 원', 적에게 돌진하는 '경멸' 등이 있다. 궁극기는 적을 내 곁으로 끌어올 수 있는 '불사의 공포'다.
기존에 '우르곳'은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정보를 보면 리메이크 이후에는 근접전 특화 챔피언으로 변모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스킬 개편을 통해 강력한 돌진기와 CC기를 보유하게 되어 도망가는 적을 잡아서 처단하는 플레이에 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우르곳'의 포지션 및 플레이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에 '우르곳'은 원거리 딜러로 활약했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정보를 보면 리메이크 이후에는 근접전 특화 챔피언으로 변모하게 될 전망이다. 특히 스킬 개편을 통해 강력한 돌진기와 CC기를 보유하게 되어 도망가는 적을 잡아서 처단하는 플레이에 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우르곳'의 포지션 및 플레이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 '리그 오브 레전드' 우르곳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우르곳' 플레이 영상 (영상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
외모에도 큰 변화가 찾아온다. 우선 게임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르곳'의 인게임 모델링이 개편됐으며 오리지널 및 스킨 일러스트도 새롭게 교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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