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 채굴용 메인보드 ‘ASRock H110 PRO BTC+’ 사용법 공개
2017.07.10 16:45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ASRock 공식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최유길)은 채굴용 메인보드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13개 그래픽카드가 장착 가능한 ‘ASRock H110 PRO BTC+’ 제품의 사용 가이드를 공개했다.
‘ASRock H110 PRO BTC+’ 메인보드는 NVIDIA 그래픽카드 및 AMD 그래픽카드를 혼합해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를 한층 도모하였으며, 동시에 13장의 그래픽카드를 지원함으로 도입 비용 절감과 특히 유지관리 비용을 대폭 절약할 수 있다.
채굴용 시스템은 대부분 오픈프레임 환경에서 사용된다. ‘ASRock H110 PRO BTC+’는 오픈프레임에서 최고의 편의를 제공하는 온보드 파워 및 리셋버튼을 장착하여 손쉽게 운영이 가능해 채굴 시스템의 전문 메인보드 임을 한층 강조하였다.
디앤디컴은 ‘ASRock H110 PRO BTC+’ 메인보드의 13장 그래픽카드 사용에 어려움과 부담감을 느낄 소비자를 위해 사용 방법에 대한 가이드를 오픈하였다.
디앤디컴 마케팅 담당자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사용 가이드를 제작하였으며, 소비자가 좀 더 효율적으로 채굴 시스템을 갖추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ASRock H110 PRO BTC+’의 사용 가이드는 디앤디컴 홈페이지(http://www.dndcom.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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