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로스트킹덤' 일본 수출 계약 체결
2017.07.10 17:5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일본 도넛츠와 모바일 RPG '로스트킹덤'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넛츠는 2007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국내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모바일 게임과 웹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IT 기업이다. 대표 게임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폭주열전 단차의 호랑이’가 있다

▲ 도넛츠와 일본 수출계약을 맺은 '로스트킹덤'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도넛츠와 일본 수출계약을 맺은 '로스트킹덤'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일본 도넛츠와 모바일 RPG '로스트킹덤'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넛츠는 2007년부터 일본을 중심으로 국내와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시장에 모바일 게임과 웹 프로그램을 서비스하는 IT 기업이다. 대표 게임으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기록한 ‘폭주열전 단차의 호랑이’와 최고 매출 10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를 모은 아이돌 리듬액션게임 ‘도쿄 7th 시스터즈’가 있다.
네시삼십삼분 박영호 대표는 “세계 최대 모바일 게임 시장 중 하나인 일본에 ‘로스트킹덤’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도넛츠를 통해 ‘로스트킹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개발사 팩토리얼게임즈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도넛츠 니시무라 히로나리 대표는 "‘로스트킹덤’은 일본 게이머의 눈높이를 충분히 만족시킬 만큼 뛰어난 그래픽과 콘솔급 액션을 보여준다”며 “이번 4:33과 협업을 통해 일본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겠다”고 전했다.
'로스트킹덤'은 현지화 작업을 거쳐 7월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하고, 3분기 중 정식 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4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5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6
美 자동차 기업, GTA 6 발매 맞춰 임시 휴업 결정
-
7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8
한국e스포츠협회, '룰러' 박재혁에 벌금·사회봉사 부과
-
9
[NDC26]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
10
[NDC26]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많이 본 뉴스
-
1
몬헌 와일즈·진삼 오리진 등, 스팀 여름 축제 26일 시작
-
2
[NDC26]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원작은 행복하지 않았지? 체인소맨 게임 나온다
-
4
오랜 기다림 끝에, GTA 6 사전예약 25일 시작
-
5
[오늘의 스팀] 사상 최대폭 할인, 사펑 2077 판매 최상위
-
6
[NDC2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롤짤] MSI 한국 우승 위협하는 최대 경쟁자, 中 BLG
-
8
한정판 굿즈도, 한국 첫 워해머 스토어 강남에 열린다
-
9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10
운명의 임시주총, 카카오게임즈와 라인게임즈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