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소울워커' 신규 PvP 오퍼레이션 추가
2017.07.14 13:4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4일, 라이언게임즈가 개발한 세기말 온라인 액션 RPG ‘소울워커’에 신규 PvP 콘텐츠 ‘오퍼레이션: 디멘션 셔터’를 업데이트했다.‘오퍼레이션’은 총 8명이 함께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다. 모든 유저들이 참여하는 몬스터 사냥부터 포인트 획득을 위한 PvP까지 적과 동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 특징이다

▲ '소울워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 '소울워커'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4일(금), 라이언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 RPG ‘소울워커’에 신규 PvP 콘텐츠 ‘오퍼레이션: 디멘션 셔터(이하 오퍼레이션)’를 업데이트했다.
‘오퍼레이션’은 총 8명이 함께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다. 모든 유저들이 참여하는 몬스터 사냥부터 포인트 획득을 위한 PvP까지 적과 동지의 경계를 넘나드는 것이 특징이다.
‘오퍼레이션’ 던전은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1, 2단계에서는 몬스터 사냥이 주로 진행된다. 이어 3, 4단계에서는 유저 간 PvP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며,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유저부터 순위가 매겨져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베타버전을 먼저 업데이트하고. 향후 게임 내 정식 콘텐츠로 추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코스튬에 장착해 캐릭터의 공격력 관련 능력치를 향상 시킬 수는 신규 아이템 ‘BSK 브로치’와 귀여운 간호사 컨셉의 신규 코스튬 ‘비밀병동 코스튬’도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온라인게임사업부 정상기 팀장은 “’오퍼레이션’은 ‘소울워커’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경쟁 콘텐츠로 몬스터 사냥과 상대를 쓰려트려야 하는 PvP단계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눈치싸움이 압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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