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의 구원 최종장, '마피아 3' 시간의 흔적 DLC 출시
2017.07.27 18:45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2K는 27일, 행거13이 개발한 ‘마피아 3’ 세 번째 DLC ‘시간의 흔적’을 출시했다.‘시간의 흔적’은 주인공 ‘링컨’과 잔혹한 사이비종교 집단 ‘염혈교’ 사이의 갈등이 핵심이다. 플레이어는 칼 던지기와 슬로우 모션 사격 등, 새로운 무기와 능력을 활용해 염혈교 세력을 제거해야 한다.




▲ '마피아 3' 시간의 흔적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 '마피아 3' 시간의 흔적 트레일러 (영상제공: 2K)
[관련기사]
2K는 27일(목), 행거13이 개발한 ‘마피아 3’ 세 번째 DLC ‘시간의 흔적’을 출시했다.
‘시간의 흔적’은 주인공 ‘링컨’과 잔혹한 사이비종교 집단 ‘염혈교(The Ensanglante)’ 사이의 갈등이 핵심이다. 플레이어는 칼 던지기와 슬로우 모션 사격 등, 새로운 무기와 능력을 활용해 염혈교 세력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링컨’은 사이비 종교 집단의 손아귀에 붙잡힌 한 여성을 구하고, 염혈교가 무너져 가는 과정을 통해 과거 유명했던 ‘새미 바’를 재건한다. 이러한 스토리를 통해 ‘링컨의 구원’이라는 스핀오프 스토리가 마무리된다.
‘시간의 흔적’ DLC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마피아 3' 시간의 흔적 스크린샷 (사진제공: 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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