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테인 견습 기사들과 함께, '마비노기' 신규 전투 미션 추가
2017.08.03 14: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8월 3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전투 미션 '벨테인 미션'을 추가했다. '벨테인 미션'은 '아발론 게이트;에 침입하는 적들을 '벨테인 특별조' 견습 기사들과 함께 지키는 미션으로, '아발론의 다리', '배수의 진', '원탁의 기사들', '문을 지키는 자' 등 신규 미션 4종이 있다

▲'마비노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마비노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8월 3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전투 미션 '벨테인 미션'을 추가했다.
'벨테인 미션'은 '아발론 게이트;에 침입하는 적들을 '벨테인 특별조' 견습 기사들과 함께 지키는 미션으로, '아발론의 다리', '배수의 진', '원탁의 기사들', '문을 지키는 자' 등 신규 미션 4종이 있다.
기존 '그림자 미션'과 달리 진행도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하며 '무한 사냥' 등 새로운 방식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그 동안 임무에 보내거나 훈련만 가능했던 '벨테인 특별조’' 견습 기사를 전투에 투입해 그 동안 키운 견습 기사의 능력을 미션에서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더불어 '벨테인 미션'을 통해 지난 1차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한 신규 재능 '체인 슬래시' 스킬 3종 '투아림 익스플로전', '레이징 쓰러스트', '체인 버스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7일에는 난이도 및 보상이 강화된 '벨테인 미션' 엘리트 모드를 공개하고, 새로운 미션 2종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24일까지 주어진 미션을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마비노기'의 고향 북아일랜드를 여행할 수 있는 15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맥북, 아이패드 프로, 카메라, 게임 아이템 등을 제공한다.
'마비노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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