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 부산 '오버워치' 팀, 에어부산 타고 서울 간다
2017.08.08 16:01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국내 첫 지역 연고 e스포츠 팀 'GC부산' 오버워치 팀이 에어부산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에어부산은 부산 지역항공사로 2008년 취항 후 현재 항공기 2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27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GC부산' 오버워치 팀은 8월 11일부터 진행되는 오버워치 APEX 시즌4부터 부산과 서울 이동을 에어부산을 이용해 이동하게 된다

▲ GC부산과 에어부산 로고 (사진제공: 마크오)

▲ GC부산과 에어부산 로고 (사진제공: 마크오)
국내 첫 지역 연고 e스포츠 팀 'GC부산' 오버워치 팀이 에어부산과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에어부산은 부산 지역항공사로 2008년 취항 후 현재 항공기 2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27개 노선을 운항 중이다.
에어부산과의 스폰서십을 통해 'GC부산' 오버워치 팀은 8월 11일부터 진행되는 오버워치 APEX 시즌4부터 부산과 서울 이동을 에어부산을 이용해 이동하게 된다.
에어부산 황인수 부장은 "부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항공사와 e스포츠 팀이 스폰서십을 체결하게 된 점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내는 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GC 부산' 팀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마크오의 박신영 이사는 "이번 부산과 서울을 이동하는데 날개가 되어 주신 에어부산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부산을 기반으로 한 기업과 e스포츠팀이 만난 만큼 지역 분들과 팬의 관심을 더욱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SNS 화제
-
1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2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3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4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5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6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7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8
속도감을 전투로 녹이다 '윈드러너 키우기' 정식 서비스
-
9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10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5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6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