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아레나 VS 아프리카 프릭스, 오버워치 배틀로얄 11일 개최
2017.08.09 19:1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빅파일이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 파이널 매치가 8월 11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8회차는 팬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두 팀이 상금 300만 원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투표 결과, 상위를 차지한 메타 아테나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두 팀이 출전한다

▲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나이스게임TV)
빅파일이 주최하고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는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 파이널 매치가 8월 11일 오후 1시에 진행된다.
8회차는 팬들이 직접 투표하여 선정된 두 팀이 상금 300만 원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투표 결과, 상위를 차지한 메타 아테나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 두 팀이 출전한다.
메타 아테나는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에 출전하여 1승에 성공했던 팀으로, 가장 넓은 영웅 폭을 보여준 '리베로' 김혜성과 정확한 에임을 바탕으로 강력한 피지컬을 보여준 '사야플레이어' 하정우를 중심으로 한 전략이 돋보이는 팀이다.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는 '아르한' 정원협과 '리크라이' 정택현의 완벽한 딜링과 이들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주는 힐러진과 탱커진의 호흡을 바탕으로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에서 2연승을 거둔 바 있다. 팬들에게 직접 선택 받은 두 팀 모두 최근 리빌딩을 완료하여 파이널 매치에서 치열한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오버워치 빅파일 배틀로얄' 파이널 매치는 7전 4선승제로 펼쳐지며, 승리 팀에게는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
경기는 신도림 나이스게임TV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지며, 네이버, 트위치, 아프리카TV, 카카오TV를 통해 생방송된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나이스게임TV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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