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코스, 컬러풀과 함께 WDG 주관 "오버워치 클랜전" 메인스폰서 참가
2017.08.25 17:17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해외 유명 PC컴퍼넌트 및 주변기기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주식회사 웨이코스(대표 고민종)는 IGAME 그래픽카드 제조사겸 엔비디아 공식 AIC 파트너인 컬러풀 테크놀로지사와 함께 “WDG” 주관 “오버워치 클랜전”에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버워치 클랜전”은 아마추어 게임 대회 전문 그룹 “WDG”가 주최하는 정기 클랜전으로 32개 이상의 팀을 모집,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아마추어 클랜전이며, 웨이코스는 혁신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그래픽카드 제조사인 “컬러풀 테크놀로지”사와 함께 본 클랜전을 공식 후원한다.
8월 중순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될 본 게임대회는 작년부터 최고의 인기를 누려온 “오버워치”를 단일 종목으로 하며 많은 유저들이 그들만의 그룹인 클랜으로 대회를 치르는 만큼, 다양한 아마추어 클랜들이 참여해 승패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게임 대회다.
이번 “오버워치 클랜전” S2 에서는 유대현 캐스터, 한승엽 해설위원을 비롯하여, 게임 해설을 꿈꾸는 유투버 너프디스(심지수, 홍현성)가 함께 진행한다.
웨이코스는 이번 “오버워치 클랜전”을 시작으로 프로들을 위한 대회만이 아닌, 보다 다양한 유저들이 참여하고 즐기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WDG”와 함께 건전한 게임 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컬러풀 테크놀로지사는 엔비디아 공식 AIC 파트너로 전 세계 그래픽카드 생산량 탑 클래스,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 시장점유율을 수 년간 1위를 지키고 있는 “컬러풀 테크놀로지”사의 게이머를 위한 브랜드 제품으로 아이게임(IGAME) 시리즈만의 강력한 기술경쟁력과 품질경쟁력을 기반으로 제품의 무상서비스를 3년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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