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트 접전 끝에, 김대엽 스타 2 SSL 프리미어 첫 우승
2017.09.25 13:28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김대엽이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에서에서 박령우를 4: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TV 게임즈는 지난 24일 '스타 2' 리그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했다. 두 선수는 매 세트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승부를 풀세트까지 끌고 갔다

▲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우승을 차지한 김대엽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우승을 차지한 김대엽 (사진제공: 스포TV 게임즈)
김대엽이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 시즌 2 결승전에서에서 박령우를 4: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포TV 게임즈는 지난 24일 '스타 2' 리그 '진에어 SSL 프리미어 2017(이하 SSL 프리미어)' 시즌 2 결승전을 개최했다.
이번 결승전에는 김대엽과 박령우가 출전했다. 두 선수는 매 세트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승부를 풀세트까지 끌고 갔다.
이후 김대엽이 마지막 세트에서 박령우를 누르며 우승을 차지햇다. 김대엽이 'SSL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김도우, 김준호에 이어 세 번째 프로토스 우승자가 됐다.
김대엽은 "양대 리그 우승을 달성할 줄 정말 몰랐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내 자신이 너무 뿌듯하고 남은 리그도 모두 높은 순위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SNS 화제
-
1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2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3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4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5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6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7
[TGS 26] 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등 3종 신작 출품
-
8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9
속도감을 전투로 녹이다 '윈드러너 키우기' 정식 서비스
-
10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5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6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