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이블 위딘 2' 한국어판이 찾아왔다
2017.10.13 10:44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13일, 탱고 게임웍스가 개발하고 베데스다 소프트웍스가 퍼블리싱하는 호러 액션게임 ‘이블 위딘 2’ PC 한국어판을 출시했다.
‘이블 위딘 2’는 지난 2014년 발매된 ‘이블 위딘’에서 보다 진화한 후속작이다. 1편에 이어 이번에도 주인공을 맡은 ‘세바스찬 카스텔라노스’는 악몽의 세계 ‘STEM 시스템’을 완성시키기 위해 희생된 딸 ‘릴리’를 구하기 위해 다시 한 번 그 곳으로 떠나게 된다.
‘STEM’ 세계는 온통 꼬이고 비틀어진 끔찍한 세상이며, 사방에 악몽과도 같은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죽음의 순간을 촬영하고자 하는 종군기자 ‘스테파노’, 신이 되고자 하는 ‘시어도어 신부’ 등 다양한 강적을 상대해야 한다. 따라서 플레이어는 제한된 탄환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재료를 꾸준히 모아 함정을 만들어야 한다.
‘이블 위딘 2’ 한국어판은 13일 발매되며, 가격은 59,800원으로 책정되었다. 게임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 다이렉트 게임즈(바로가기)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블 위딘 2'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제공: 에이치투 인터렉티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