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홍콩 전자전 참가 성황리에 마쳐
2017.10.17 10:52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컴퓨터 기기 및 일체형PC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 (대표: 강현민, 이하 마이크로닉스)가 홍콩에서 열린 글로벌소시스 컨슈머 전자전에 참가하여 다수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기업의 기술력을 세계 무대에 알렸다.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개최된 추계 글로벌소시스 전자전에는 전세계 100여개 이상 국가가 참여하여 3,700여개 부스 규모의 초대형 전자 제품 전시회로 이뤄져 산업과 스마트 가전, 게이밍, VR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 제품들이 선보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시 부스를 연 마이크로닉스는 자체 개발한 파워서플라이와 PC 케이스, 냉각 팬과 스피커 등,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하여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과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았다.
마이크로닉스가 독자 설계한 플랫폼으로 개발된 게이밍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G-시리즈’는 D-VRM 등의 우수한 기술력과 디지털 LED 튜닝, 주변 기기와의 LED 효과 연동 등의 화려한 외모로 가장 많은 시선과 바이어 상담을 이끌었으며, 특허 대기 전력 절감 기술인 ‘제로와트’가 적용된 제품 라인업 또한 각국의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마이크로닉스의 순수 디자인으로 이뤄진 PC 케이스, ‘MASTER M’, ‘FRONTIER H’ 시리즈와 감각적인 라운드 스타일의 바(bar)형 스피커 ‘라운드 스튜디오’도 돋보이는 디자인을 뽐냈다.
마이크로닉스 전시 부스에는 매일 수 백명의 참관객이 방문했고, 100만불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이뤄내어 본격적인 수출 활로를 개척하는 성과를 이뤘다. 마이크로닉스는 앞으로도 해외 전시회의 꾸준한 참가와 바이어 발굴 등, 수출 시장 공략을 꾸준히 해 나갈 계획이며 국내 소비자를 위한 활동 또한 꾸준히 이뤄 나갈 계획이다.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 관련상품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6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10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