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뻗어나가는 '배틀그라운드', 러시아 채널링 개시
2017.10.17 18:33 게임메카 김영훈 기자
펍지 주식회사는 16일, 러시아 인터넷 서비스업체 Mail.Ru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러시아 채널링을 개시했다. 이를 통해 러시아 유저들은 Mail.Ru에게 보다 체계적인 고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런 채널링 파트너쉽 체결을 기념하여 Mail.Ru 게임센터를 통해 게임을 구매하는 이들에게 Mail.Ru 전용 상의를 기간 한정으로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러시아 유저들을 위한 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러시아 채널링 개시 (사진출처: 팝지 주식회사)
펍지 주식회사는 16일(월), 러시아 인터넷 서비스업체 Mail.Ru와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러시아 채널링을 개시했다.
이를 통해 러시아 유저들은 Mail.Ru에게 보다 체계적인 고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런 채널링 파트너쉽 체결을 기념하여 Mail.Ru 게임센터를 통해 게임을 구매하는 이들에게 Mail.Ru 전용 상의를 기간 한정으로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러시아 유저들을 위한 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Mail.Ru는 러시아 내 가장 큰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써 검색, e메일, SN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뛰어난 마케팅 채널을 가진 퍼블리셔로서 운영능력이 검증된 파트너로 국내 업계에 알려져 있다. 현재 Mail.Ru는 ‘아키에이지’ 등 국내 게임은 물론 다양한 해외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이를 통해 러시아 유저들은 Mail.Ru에게 보다 체계적인 고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런 채널링 파트너쉽 체결을 기념하여 Mail.Ru 게임센터를 통해 게임을 구매하는 이들에게 Mail.Ru 전용 상의를 기간 한정으로 제공한다. 또한 앞으로 러시아 유저들을 위한 e스포츠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Mail.Ru는 러시아 내 가장 큰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써 검색, e메일, SN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뛰어난 마케팅 채널을 가진 퍼블리셔로서 운영능력이 검증된 파트너로 국내 업계에 알려져 있다. 현재 Mail.Ru는 ‘아키에이지’ 등 국내 게임은 물론 다양한 해외 게임을 서비스 중이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러시아 채널링 개시 (사진출처: 팝지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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