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팀명은 '서울 다이너스티'
2017.10.27 18:28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27일, 팀명을 ‘서울 다이너스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팀명에 들어간 ‘다이너스티’는 스포츠 분야에서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용어로, 오랜 기간 우승해 해당 종목에서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팀을 상징한다. 서울팀은 '다이너스티'라는 팀명을 통해 일찌감치 새로이 출범한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원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 서울 다이너스티 로고 (사진제공: 서울 다이너스티)

▲ 서울 다이너스티 로고 (사진제공: 서울 다이너스티)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27일, 팀명을 ‘서울 다이너스티’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팀명에 들어간 ‘다이너스티’는 스포츠 분야에서는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용어로, 오랜 기간 우승해 해당 종목에서 최고의 자리에 위치한 팀을 상징한다. 서울팀은 '다이너스티'라는 팀명을 통해 일찌감치 새로이 출범한 오버워치 리그에 대한 원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서울 다이너스티 소유주 케빈 추는 “서울은 오랜 기간 동안 한국의 중심지로써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e스포츠 태생지이기도 하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서울의 최고만을 보여주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팀명과 함께 공식 로고도 공개했다. 강인함, 용기 그리고 행운을 상징하는 동물로 대표되는 호랑이가 새겨져 있으며, 우아함과 힘을 나타내는 검정색과 신라의 왕관, 조선왕실의 문양 등을 연상시키는 금색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향후 서울 다이너스티는 팬들과의 더 많은 교류를 위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트위치, 그리고 유튜브 등 공식 SNS 채널을 개설했으며, 크루 영상과 같은 흥미진진한 콘텐츠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어 11월 18일에는 팀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해 팬들과 첫 시즌 출정식을 겸한 팬미팅을 개최하고,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의 최종 로스터 공개 및 팀의 미래를 위한 추가적인 투자와 지원에 대해서도 발표할 계획이다.
SNS 화제
-
1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2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3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4
PC와 모바일, 양측에서 엔씨 실적 이끄는 '리니지' IP
-
5
[피규어메카] 그날, 게이머는 떠올렸다. 진격의 거인을...
-
6
[겜ㅊㅊ] 공포와 유쾌함이 공존하는 '리썰'류 신작 5선
-
7
[TGS 26] 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등 3종 신작 출품
-
8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9
속도감을 전투로 녹이다 '윈드러너 키우기' 정식 서비스
-
10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많이 본 뉴스
-
1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2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3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4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5
스팀 넥페 최상위권 찍은 던전 익스트랙션, 미스트폴 헌터
-
6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7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8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9
호요버스 코리아, 새 갤럭시 Z 시리즈 '원신·붕괴' 테마 공개
-
10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