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출시되는 니드포스피드 엣지, 사전 행사로 몸 달군다
2017.11.30 12:00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넥슨은 오는 12월 2일, EA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유저 초청 행사 '슈퍼카니발 대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넥슨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슈퍼카니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랭킹 상위 유저 108명이 출전한다

▲ '니드포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니드포스피드 엣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12월 2일, EA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 유저 초청 행사 '슈퍼카니발 대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넥슨은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슈퍼카니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랭킹 상위 유저 108명이 출전한다.
이어 25일에 개최된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한 팀 당 6명으로 구성된 총 18개 팀이 '스피드 개인전'을 진행했고, '슈퍼카니발' 대회에 참가할 최종 6인이 결정됐다.
12월 2일 SJ 쿤스트할레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전 관람을 신청한 유저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쇼케이스와 슈퍼카를 놓고 최종 6인이 펼치는 '슈퍼카니발' 대회로 열린다. 우승자에게는 '포드 머스탱 GT' 또는 '쉐보레 카마로 SS' 중 원하는 실제 차량 한 대를 선물한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EA의 대표 시리즈 '니드포스피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다. 오는 12월 7일 정식 출시되며 세계 유명 자동차 라이선스를 통한 다양한 차종과 성능을 게임 내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순위 경기, 스피드 팀전, 꼬리잡기 모드 등 다른 유저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멀티플레이 모드와 핸들링 튜닝, 차량 데칼, 랩핑 등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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