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HACKER K3000 PBT 에디션 키보드 블랙 컬러 라인업 공개
2017.12.15 11:09 사외기자2(다나와보도자료)
국제 품질경영시스템 및 환경경영시스템 인증기업(ISO 9001, ISO 14001)이자 글로벌 ICT기업으로 발돋움 중인 주식회사 앱코(www.abko.co.kr 대표 오광근,이태화)가 지난 달 출시한 HACKER K3000 PBT 에디션 키보드의 블랙 컬러 라인업을 공개했다.
K3000 PBT 에디션 키보드는 지난 달 화이트&핑크 조합으로 스페셜 PBT에디션을 출시했으며 기존 시장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들었던 이른바 키캡의 높이가 낮은 Low-Profile 방식의 PBT 키캡이 적용된 키보드이다.
K3000 PBT 에디션 키보드의 키캡에 적용된 PBT 재질은 보급형 ABS 키캡보다 훨씬 더 월등한 내열성과 내마모성을 자랑하는 1.3mm 두께를 지니고 있으며, 타건 시 가장 이상적인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또한 장기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키캡의 마모로 인한 번들거림, 타건 시 접촉되는 면의 마모등으로 광이 생기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뛰어난 내구성을 지닌 키캡이다. 이로 인해 많은 키보드 유저들이 고가임에도 선택하게 하는 충분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K3000 PBT에디션 키보드 제품에 탑재된 스위치는 오테뮤 교체형 축으로 오테뮤 축 특유의 경쾌한 타건감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일반형 축과 구별된 재료와 공정을 통해 생산된 후 엄정한 관리하에 수급되어 일반축 대비 특히 불량율이 적은 스위치로 알려져 있다.
이번 K3000 PBT 에디션 키보드에서는 소비자마다 선호하는 축 타입이 다른 만큼 청축/적축/갈축 등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 맛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K3000 PBT 에디션 키보드가 채용한 교체축 방식은 혹여 불량이 발생되더라도 키보드 전체를 분해하여 스위치를 납땜해야 하는 일반 기계식과 달리 축만 교체해 수리 할 수 있기 때문에 AS대기시간이 짧은데다 필요시에는 AS입고 없이 스스로도 간단히 수리해 쓸 수 있다. 더불어 키보드를 추가 구매없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축을 구매해 여러가지 축을 경험해 볼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지난달 화이트&핑크 버전 출시 후 러블리한 색상 조합과 유니크한 Low-Profile PBT 키캡으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HACKER K3000 PBT 에디션 레인보우LED 키보드의 블랙&그레이 버전 라인업의 가세로 인해 소비자들과 시장에서의 인기에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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