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또 경신, ‘배틀그라운드’ 동시 접속자 310만 명
2017.12.30 13:26 게임메카 김헌상 기자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2월 29일, 스팀 동시 접속자 31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200만 명 돌파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100만 명을 더 늘린 것이다. 이전에도 ‘배틀그라운드’는 본 서버와 테스트 서버를 합쳐서 접속자 수 300만 명을 넘은 적이 있지만, 본 서버 접속자 만으로 300만 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배틀그라운드' 스팀 동시 접속자 기록 (사진출처: 스팀 홈페이지 갈무리)
▲ '배틀그라운드' 스팀 동시 접속자 기록 (사진출처: 스팀 홈페이지 갈무리)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또 다시 괄목할 만한 기록을 세웠다. 스팀에 등록된 게임 최초로 동시 접속자 300만 명을 돌파한 것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12월 29일, 스팀 동시 접속자 310만 명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200만 명 돌파 이후, 두 달 만에 다시 100만 명을 더 늘린 것이다. 이전에도 ‘배틀그라운드’는 본 서버와 테스트 서버를 합쳐서 접속자 수 300만 명을 넘은 적이 있지만, 본 서버 접속자 만으로 300만 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울러 스팀에서도 동시 접속자 수 300만 명을 넘은 것은 ‘배틀그라운드’가 최초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9월, ‘도타 2’를 제치고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134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이후 계속해서 자체 기록을 깨트리며 순항했고, 이번에 300만 명을 넘은 것이다. ‘배틀그라운드’ 뒤를 잇는 ‘도타 2’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70만 명으로, ‘배틀그라운드’의 22% 수준이다.
‘배틀그라운드’는 지난 21일,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억세스)를 끝내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했다. 정식 버전에서는 신규 전장 ‘미라마’ 추가, 탄도학 개선 등 다양한 추가 요소가 더해졌다. 다만, 서비스 직후에는 서버 불안정 문제가 발생해 불만을 사기도 했다.
또한, Xbox One으로 출시된 콘솔 버전 역시 12월 14일 발매 후, 이틀 만에 100만 장 판매를 기록하며 콘솔에서도 ‘배틀그라운드’ 힘을 입증한 바 있다.
SNS 화제
-
1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대미지 버그 1주간 유지한다
-
2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3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4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8
“리부트로 돌아오겠다” 카운터사이드 서비스 종료 발표
-
9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10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4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5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6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7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8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9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
10
[순정남] 정체가 뭐야? 비정상적으로 가벼운 포켓몬 TOP 5





